옛날에 정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랑 학창시절에 매일 같이 다니고 놀러다니고 수능이 끝나고 그 친구랑 집에서 같이 얘기하면서 놀던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네요. 그 친구랑 영원히 갈줄 알았는데 친구가 일본대학을 가면서 1년에 얼굴을 1,2번 밖에 못보니 사이가 멀어져서 자연스레 연락을 안하게되더라구요. 역시 영원한것은 없는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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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베리베리
친구는 매일 봐야 할 말도 많고 재미나지 안보면 할말이 없어지더라구요
영쓰마미
맞아요 친구관계 힘들죠
가족과도 힘든데 어떻겠어요
fish
거리가 멀고 자주 못만나면 자연스레 멀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또 다시 연락하면 친구는 또 친구더라구요
다니나
오래갈줄 알았던 친구관계도 다 멀어지더라구요...
거기다가 친구가 일본으로 갔다니 거리가 멀어서 더욱 그러시겠어요
나나나나
나이드니깐 저도 그렇더라구여
저도 연락하는친구들이 많이 줄엇어요
epi울
일년에 한두번 보는 친구지만 만날때마다 반갑게 보게 되는 친구들이 있어요. 유지될 인연은 유지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