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사회생활도 활달하게 하면서 동호회 활동 모임도 많이 가고 번개도 많이 참여하고 카페 활동도 하면서 다양한 대인 관계를 형성하면 활달하게 살았는데 언제부턴가 사람 만나서 떠들고 얘기하는게 다 부질없고 귀찮아지는 느낌이 생기더니 모임도 더이상 나가기 싫어서 안 나간지 오래되었어요 여자라면 수다 떠는 거 엄청 좋아하는데 저는 수다 떠는 것도 싫고 만사 귀찮은 거 있죠 이게 뭘까요 저처럼 이런 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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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Seon
요즘 처럼 바쁘다 바빠 시대에 사람 만나는 것 조차 피곤한것 같아요 감정 체력도 많이 소진 되어 있고 편안히 몬과 마음을 쉬어주고 충전후 힘이나면 그땐 만날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원
작성자
저만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서 다행이라 느껴지네요 사람 만나는 거 자체가 정말 피곤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태훈윤서엄마(희정)
어느순간되면 그런 지점이 딱있는거같아요
만사 귀찮아지는...
저도 그런거같아요
아이원
작성자
저는 저만 그런 줄 알고 내가 뭐가 문제가 있나 하고 심각하게 생각했답니다 감사합니다
다니나
저도 어릴땐 활발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더 귀찮아요. 세월에 따라 자연스러운거 같기도 합니다
아이원
작성자
저도 예전에는 활발하게 사회 생활을 했는데 요즘에 정말 필요한 대인 관계가 아니고서는 찾아서 연락해서 만나는 경우가 많이 줄더라고요
베리베리
귀찮으면 안만나면 됩니다 그렇게 한참 보내고 나면 또 사람이 그리워질때가 옵니다
아이원
작성자
베리베리 님 말씀이 맞네요 귀찮으면 안 만나고 또 사람이 그리워지면 그때 가서 만나면 되는 심플한 정답이네요 감사합니다
지도사랑
저는 만나면 즐겁고 좋은데 약속을 잡아놓고 막상 나가려면 넘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약속을 덜 잡아요
아이원
작성자
저도 막상 만나면 괜찮은데 나가는 거 준비해서 만나러 가는 거 그거 자체가 귀찮기도 하지만 모임이나 만남을 끝내고 들어왔을 때 왠지 허전함 그 느낌 때문에 꺼려져요 요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