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3년이 되어가요 전에 살던 동네에서 결혼후 10년정도 살면서 친한 사람이 많았는데 여기로 이사와서는 이상하게 다가오는 사람도 불편하네요 3년이 되어가지만 아는사람이 거의 없어요 왜이러나 싶다가도 왠지 잘 안되네요 아파트 행사를 해도 나가고 싶지도 않고 이런성격아니였는데 이상하게 이사와서 변했어요 오래살거 같으면 이웃을 사겨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