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이 생겨서 사람들과 만나면 짜증만 커져요

나이 들수록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사람 이해의 폭이 줄어드나봐요

자꾸 고집이 생겨서 말을 듣기가 싫어질때도 있어요

제가 관심없는거는 대화하기가 귀찮아지네요

집에 와서는 후회하구요

예전에는 대화하는것도 사람 만나는것도 좋아했는데 

점점 귀찮아지네요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데 사람 만나는게 싫어져요

제가 안좋은 사람이 되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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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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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희
    저도 요즘 사람에 대한 짜증이 많아져서 힘드네요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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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나
    저도 그래요
    성향도 그렇고 나이두니깐 고집만 느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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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ang
    ㄱ경험이 많아지니까 누굴만나면 그 상대와 어느정도의 관계가될지 감이오다보니 오래 유지될 사이가 아닌듯 싶으면 노력의 필요를 못느끼기도 하는거같아요. 
  • ㄱㅇㄷ
    저도 그런고민을해요... 점점 더 예민해지고
    마음이 좁아지는 기분이에요 
    조금만 틀어져도 화가 많이 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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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나
    사람만나는거 진짜로 힘들죠...
    대인관계라는게 언제나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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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아요.
    저도 그러는데 의도적으로 새로운 것을 접하려 노력합니다.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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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울
    그런 생각이시면 안만나는것도 상호간에 좋을 것 같은데요. 그냥 혼자여도 편안하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