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의 관계

타지역에 살다보니 아이들 엄마들이랑 

친하게되어  잘 어울리며 놀러도 잘 다녔는데

하나,둘 취업준비에 회사다닌다고 바쁘다보니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저만 직장없이 지내다보니 왠지 소외감 아닌 소외감이 드는건 왜일까요?

한번씩 날 잡아 보기는 하는데 날 잡기도 어렵고 

만나도 직장 이야기에 끼어들기가 어렵더라구요...

저 나름대로 오전에 걷기운동도 하고

카페랑 커뮤니티 소통하며 보내기는 하는데

한쪽으로는 뭔가 허전함?외로움이 있네요

다른 무언가를  배워볼까요? 나이가 있으니 

쉽진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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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숑숑이야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드는것도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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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작성자
      맞아요 ..나이 드니 새로운 인간관계도 
      어려운것 같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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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서율
    저랑 비슷한데.. 전 반대쪽이네요ㅠ
    동네 애들엄마들과 친하게 지내는데 저는 워킹맘이다 보니 다들 낮에 커피 한잔씩 하던데.. 저만 빠지고ㅠㅠ 저는 제가 소외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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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작성자
      서현♡서울 님은 저와 반대이시군요ㅜㅜ
      우리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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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함께 잘 어울리다가 생활환경이 변하면 점점 멀어지지요
    또다른 비슷한 취미를 가진 관계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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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작성자
      생활환경에 따라 변한다는게 맞는것 같아요
      또다른 취미를 가진 분들과 관계를 만들어볼게요^^
  • 라이크
    알바 같은 건 해보는 건 어떠세요? 아니 외부활동을 더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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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작성자
      알바도 알아봤는데  시간 제약에 걸리니 쉽지가 않더라구요ㅜㅜ 외부활동을 더해볼게요^^
  • 지도사랑
    정말 친한 친구아니면 거리가 멀어지면 맘도 조금씩 멀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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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작성자
      그런것 같아요 ㅜㅜ 친한 친구들도 
      다 멀리있으니 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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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선
    어쩔수없는 부분인거 같아요 주부 친구들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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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허전하고 외롭고 소외감이 느껴지신 것 같군요.
    자신만의 취미 생활을 하나 가져 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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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작성자
      자신만의 취미 생활도 찾아보고
      좀 더 활발해져볼게요^^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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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울
    외로우시겠어요. 근데 꼭 소통으로 외로움을 달래기보단 말씀하셨듯 취미생활도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