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삼색고양이
저도 그래도 기분이 말로 표현될까 싶어 조심한다고 하는데 또 받아들이는 입장은 다를 수 있어서 말할때 조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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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헌데.. 제가 직설적으로 말할때도 있어서..
오해를 할까봐~ 하면서 말하긴 하는데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요 ㅠ
이야기할땐 모르지만 지나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특히 새롭게 알게 되는 분들은 조금 더 예민하게 받을 수 있는 문제라...
말할때 조심스러워지긴 하네요 ~
저도 그래도 기분이 말로 표현될까 싶어 조심한다고 하는데 또 받아들이는 입장은 다를 수 있어서 말할때 조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렇긴해요. 그래서 저도 나름 조심하게되요. 그래도 진정성이 있다면 설사 오해받더라도 나중에 풀어지게 되더라구요. 인간관계가 좀 어렵죠.~~
맞아요. 오해가 문제긴 하죠 그래도 아직까진 안 풀린건 없네요
비슷한 내용으로 고민 중이라 공감이 됩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방법은.. 글쎄요.. 서로 이해하는게 젤 좋은듯 해요
솔직한것도 좋은데 그 상항들이 어떤지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상황이야 당연히 고려해야지요 그만큼 신중하게 이야기 하네요
솔직한거랑 무례한거를 명확히 파악하셔야해요. 그리고 오해를 살 수도 있는 말은 안 하는 게 맞습니다.
맞아요. 저도 그래서 그런건 아닌데... 하면서 이야기 하는것도 있네요
어떤 주제냐에 따라 다르지요..직걸적인게 솔직하다 생각할수있지만 상대한테는 배려없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기적인 사람 그럴수도 있겠네요. 요건 생각을 못했네요
진짜 말하는게 제일 신경쓰이긴해요 ㅠ
대화를 한다는게 어려울때도 있지만 서로 조금씩 이해 한다면 가능할거 같아요
저두 그래서 얘기할 타이밍을 엄청 고민하는 편인데 상황에 따라 얘기가 잘못 전달될때가 있더라구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렇다곤 하더라구요 그만큼 신중하게 이야기해야하네요
근데 다들 생각하고 느끼는게 틀려서 오해는 백프로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얘기의 의도나 본질을 캐치 해내는 사람들은 오해 안하는데 근데 어쩌면 내가 오해하게끔 말했을수도 있어요
맞아요. 그럴때도 있지요. 충분히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네요
저도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저는 제성격 아는 사람과 주로 대화하나봐요
아무래도 익숙해져 있는 이와 이야기하는것도 방법이지요. 그래도 서로 조금씩 이해한다면 괜찮을거 같아요
그렇죠. 새로 만나는 사람들은 내 뜻과 다르게 잘못 전달되어 오해를 살 수 있죠. 좀더 친밀해질때까지 서로 조심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맞아요. 서로 조심해야지요 친해지기 전까지는요
말하지 마세요 남이 나한테 무슨 말 한다고 내 습관이 바뀌는것도 아니고 기분만 나쁘잖아요 상대방도 그렇게 받아들일거예요
말하지 말까요? 어떤게 정답일까요?
그걸 조심스럽게 말해야 겠다고 생각하실 정도면 상대방이 기분나쁠 정도의 직설적인 태도를 보이시진 않을것 같은데요? 안해도 되는 고민을 하시는 건 아니신지?
아.. 필요없는 고민일까요? ㅎㅎ 나름 아직까진 오해를 산 일은 없네요
그런 멘트가 오히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으니 그냥 편안하게 말씀 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편안하게 이야기 해야겠네요 오해 없이 들어주겠죠?
그래도 지금처럼 솔직하신게 더 좋다고 생각되어요
전 솔직함이 좋은데 .. 아닌분들이 있을까요? 조금 더 조심해서 이야기 해야겠네요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분해야 된다는 말도 있더군요.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맞는 말씀이세요 항상 조심해서 이야기 해야겠네요
그렇죠. 직설적으로 말할 때가 필요하긴 해요. 그렇지만 상처가 될 수 있고, 또 제가 보는 시각으로만 보고 말해 사실을 왜곡될 수도 있으니 저는 항상 조심스러워요.
저도 단어 하나에도 신경쓰며 이야기해요 솔직함은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