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이넙
관계를 유지하는데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때는 관계의 우선 순위를 정해 점차 끊어나가는 것도 방법이더라구요. 결국 내가 지치면 더 어그러질수밖에 없으니...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제목처럼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쉽지않은데요, 우선 낯을 가리는것도 이유긴 이유지만 이건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해결이 되는거라 그렇게 큰 고민은 아닙니다.
그럼 어떤게 고민이냐면 사람을 만나면서 귀를기울이고 관심을가지고 에너지를 그쪽으로 계속 흘려가는식으로 지내왔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생각을 깊게 해봤어요.
그 결과 저는 남에 대해 사실은 관심이없음, 관계를 발전시켜나간후 유지시키는게 너무 부담스러운게 고민이었던거죠.
이런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을텐데 좋은 생각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