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을 못하는게 문제인것같아요

살기좋은 곳이라고 생각한 지역에 정착해야하는데 

텃세가 너무 심한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시골마을에 젊은 사람이 오면 노인분들만 있는 마을이면 오히려 환영해줄것같은데

무슨 젊은 공짜인력 온거마냥 부르고 그러는게 걱정이에요

더 살갑게 다가가며 대인관계 원만히 해결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성격이 문제인것 같기도 하고요 ㅠ

계속 이방인처럼 살아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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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양희정
    시골분들이 의외로 타지인에 대한 적대심이 강한것 같아요..친해지기까지 텃세를 감당해야 하지만 그 시기를 지나고 동네 주민으로 인정 받으면 또 정주는게 시골인시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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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la
    텃세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크겠어요 ㅜㅜ
    어르신들이 왜그르실까요 어르신들이더라도 할말은 하시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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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지금 사는 지역이 그런건가요?
    젊은 인력이 귀하디 귀해서 그렇게 많이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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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no
    시골에 사는 분들끼리도 텃세가 있다고 들었는데..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단 편안해지실거에요
  • 지도사랑
    시골이 텃세가 조금 있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참고 지내다  보면 좀더 편안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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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아오히려 지방이 이렇게 적응하기가 어렵다고하는데 진짜 그런 경우가 있군요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주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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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울
    ㄴㅓ무 쉽게 보이지 말고 적당 거리 유지하면서 이웃과 지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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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아자!
    시골텃세 심하다고 하던데
    저두 새로운곳에 가서 정착하고싶은데 그런게 걱정되서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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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리아
    어머나 어떡합니까.
    저도 나중에 시골가고 싶은데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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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평생을 서울에 살다 지방으로 온지 10년째인데 아직도 내 집 같지않고 서울생각만 하는 사람 여기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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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아이고 젊은 공짜 인력으로 생각한다면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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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야
    어머나 시골이 더 힘들군요.
    텃새 어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