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아니다 싶으면 단칼에 끝내버리는 나란 사람..

저는 오랫동안 잘 만나오던 사람도

 

이건 아니다 싶은 일이 생기거나 무례한 결례를 범하게 되면

 

단칼에 절교하는 스타일이에요.

 

예전 고등학교 동창도 저랑 같은 직업을 가졌었는데

 

전화 통화로 대판 싸우고 아예 절교를 했지요.

 

제가 정한 선에서 넘어서는 무례함을 보이거나 하면 갑자기

 

관계를 지속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네요.

 

이건 현재 직장에서도 그런데..예전보다는 그래도 조금 나아졌지만..

 

한번 실망한 사람하고는 진심어린 관계를 지속하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주변에 친한 동료나 친구들이 많이 없는 것 같고...

 

제가 조금 유해질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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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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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단칼에 확큲어버리먼 상대방이 상처를 조금 받을것 같아서 연락을 뜸히하며 조금씩 멀어져보셔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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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엄마
    저도 젊었을 때는 많이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생각 해 보면 나는 과연 무결했던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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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저랑 비슷하면서도 다르네요
    전 단칼에 끝내기도 잘 하는데 또 사과나 반성하면 받아주기도 잘해요
    나도 완벽한 인간이 아니고 사람은 원래 미숙한 동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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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울
    좀 더 유해지는 마음도 필요해보여요. 꼭 안맞는 사람과 진한 우정을 나누진 않아도 적당거리는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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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니아아
    저두 좀 그런편이에요 한번 아닌 사람은 다시 친해지고 싶지 않아요 무례한 사람은 그런 경우가 자주 보여서 관계 지속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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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인
    아뇨..그냥 하시던대로..대개 그렇게 판단된 사람은 그럴 이유가 있어서이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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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81
    저도 많이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생각 해 보면 나는 어떤사람이었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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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
    저도 안맞는다 생각 들거나 관계에 스트레스 받는다 싶으면 손절하는 편이에요
    굳이 내가 힘들면서 까지 관계를 이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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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욱이88
    단칼에 자를 필요가 있나요? 힘드시겠습니다. 뭐 사람마다 특징이있으니깐요. 저같이 거절못하고 못자른사람은 배워야할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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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리아
    이사람 저사람 다 끊어내니 진짜 사람이 안 남더라구요
    유연해질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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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라리라
    저도 그래요 ㅎㅎ 저도  옛날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했어야했나 싶기도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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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열시미
    그런 맘이 들었다면. 그렇게 하시는게 좋쵸. 너무 딱 부러져도 좋을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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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a82
    맞는 건 맞는거고 아닌 건 아닌겁니다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됩니다만 혹여 아니다라고 생각드실 때가 가끔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그럴 땐 조금 유해지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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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저도 그런편인지라 주변에 사람이 별로 없어요
    10년 20년 상관 없이 아니면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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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유해질 필요가 있을지 고민을 하신다는 건 조금은 유해지실 수도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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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야
    단호한 스타일이시네요.
    좀 유해지실필요가 있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