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사람들 눈치보면서 맞춰주었기에, 무난한 성격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지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주변 사람들의 싫은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그 싫은 것들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참다참다가 언젠가 다 퍼부어 버릴거 같은 걱정이 있네요.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좀 배우고 연습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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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farewell
너무 참으면 안되겠더라구요.
적당히는 가볍게라도 이야기해보세요
라이크
사람들의 장점만 보기가 어렵죠...하지만 단점만 보는것도 안좋아요 ㅠㅠ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딨겠어요 특히 나도 누군가에게는 단점투성이니까요
편안하게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ㅠㅠ 참지말고 조금씩 먼저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실 것 같네요 ㅠㅠ
pop
이러면서 세상사는걸 배우는것 같습니다 한번 참으려면 끝까지 참고 못 참겠으면 첨 봤을때부터 대노코 표현하는게 서로를 위해서 더 좋을듯 하네요 어중간하게 행동하면 나중에도 지금처럼 고민하게 되고 후회하는 일이 반복될 뿐입니다 아니다 싶은건 첨부터 말하는 성격으로 점차 고쳐보세요
앤디라우
책속에 답이 있습니다.
만캐시좀 받자
저도 사람들 참 다양하고 별 사람들 다 있다고 느낄때가 많아요. 단 내자신 기분이 별로일때 그런 사람들 만나는건 피해야 할듯요.
장호현
단점만 보면 어쩔수 없습니다. 장점을 볼려고 노력해보세요
아니그냥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 필요하죠!
이거 진짜 서로에게 중요한 거 같아요
바실리
그게 본인이 여유롭지 못하면 세상이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자신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을 좀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문제가 본인에게 있을수도 있거든요
희야
마음에 두고 계심 병나요
분출해보세요
sowhat2235
저도어릴땐 인간관계에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사람좋다소리에 목매고관리했는데 점점 이제그런게다귀찮아져서..요즘은 그냥 한정적인 대인관계속에서 형식적인 관계들만 맺게되네요ㅜㅜ
채채블
아이고 참고살아서 더 그런가봐요.. 그리고 나이들수록 점점 성향이 확고해질거라 싫은건 더 싫어진건데ㅜㅜ
다우니향기
ㄷ담아두지마시고 적정선에서 표현하세요
저는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문제네요
혜린
나쁜 면만 본다면 점점 스스로도 힘들어질 것입니다. 칭찬을 하면서 시선을 돌려보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