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랄라
분위기 정말 어색하겠네요;; 모임은 안갈 수도 없는 일이구... 저같아도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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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때 만난 친구를 40 넘어 절교한것도 웃기긴한데.. 너무 안맞아서 뭐 그려려니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친구 모임가면 마주쳐야되서 걱정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화해했냐고 물어보기도하고 괜히 즐거운 분위기에 찬물 같아서 그냥 웃고 말긴하는데... 주말에 또봐야되서 걱정이 한가득이내요.ㅜㅜ
분위기 정말 어색하겠네요;; 모임은 안갈 수도 없는 일이구... 저같아도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모임때마다 봐야하는 친구라면 참 맘이 불편하시겠어요 어쨋든 서로 안맞아서 오랜정을 거둬들인거니까 회복은 어려운것 같네요 감정은 상해있어도 남들에게는 그친구를 좋게 포장해 주세요
조언감사합니다... 이젠 싸울힘도 없어서 그냥 고개만 끄덕이네요.ㅜ
에고..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ㅠ 너무 안맞으면 어쩔수 없는거죠~ 그냥 다른 친구분들과 이야기 나누세요~
그렇게 지낼려구요... 근데 막상 얼굴보면 표정이 굳으니.ㅜㅜ
저도 절교한친구있어요 지금 1년 반이 지났는데 연락아해 안합니다
저도 안보면 좋은데 공동의 친구들이있으니 어렵네요... 보기 싫어도 ㅘ야되서.ㅜ
안만나실수도 없을실테도.. 모임가시면 그냥 다른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시간 보내셔야겠네요.
전혀 웃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래 시간 알았다고 해서 다 잘 지내는거는 아닌거 같아요. 특히 대인관계에서는 언제 어떻게 틀어질지 모르는거 같아요.
아고, 모임에 계신 분이면 더 그렇겠어요. 안 맞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절교라고 할 것도 없죠 자연스레 연락 끊으세요
아, 생각만 해도 속이 불편해지는 문제네요. 저도 그런 경우 한번 있었는데 전혀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던거 같아요.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면 짧게 대화 나누고 눈 마주치면 방긋 웃고 그러긴 하지만 따로 연락하거나 그런건 전혀 안했어요. 내가 안나오냐 니가 안나오냐 이런 것도 좀 웃겨서 그냥 감정을 최대한 안섞는 방향으로 했었답니다.
절교한 친구랑 또 같이 보는것도 힘들겟네요 다른 친구들이랑 따로 만나는건 어떤가요
절교한 친구를 계속 봐야된다..그것도 못할짓이네요 왜냐면 절교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을 했을테니깐요 그냥 얼굴에 철판깔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방법밖에 없겠네요👍
다 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만나게 되면 너무 껄끄러울 것 같아요 ㅠㅠ 따로 따로 만나는 거는 어려울까요ㅠㅠ
그 친구말도 다른 친구분들에게 절교하게 된 사유를 얘기해두는게 좋겠어요
난감하시겠네요. 잘 해결 되시길
저도 이제서야 10년간 이어오던 친구와 제대로 거리를 두기 시작했는데, 친구관계야말로 무 자르듯 잘라내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ㅜㅜ 특히 학창시절 친구는 연관된 친구들도 많으니까요
그간 마음고생 하셨겠어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자꾸 생각하면 머리 아플수도 있어요.
좀 불편하시겠어요ㅜ 다른 친구들하고만 계속 얘기를 나누셔야겠어요ㅜ
정말 어색하고 힘든 자리겠어요 좋은 해결책이 나오길 바래요
불편한 상황들이 자주 생기네요ㅜㅜ
이런 경우 참 난감할거 같군요. 안 가자니 괜히 눌리는 거 같고, 그저 무덤덤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