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랄라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고민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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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 민망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어른이 있어요.
뭘 물어봐서 대답해 주면 왜 이렇게 말을 크게 하냐, 말이 많냐, 쓸데없는 얘길 하냐??
기껏 물어서 대답해 주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말을 안 하면 또 말을 안 한다, 성격 왜 그러냐..??
태어나길 남 면박 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아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고민 되네요;;;
아우 글만 읽어도 사람 참 스트레스 주는 스타일인것 같네요 그런 사람은 또 본인이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한단걸 몰라서 상대방만 힘들어지게 하는 사람이더라구요
맞아요. 딱 그래요. 자기만 옳고 자기만 제대로 된 사람인 줄 알아요
습관인것 같은데요 ㅜㅜ 자신안에 불만이 많으신분인듯해요.
자기가 뭘 잘못하는지 전혀 모르는 스타일. 남한테 똑같은 취급 당하면 분노에 차서 못 견디죠
그어른이 우리집에 사는 이사람? 또 계시네요 소통이 불통이신분~ 자기 합리화는 하늘을 뚫고 남 타박은 지하세계 깊이깊이 끝없이 파고 들어가요
어휴..진짜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다른 사람 생각 안하는듯요.
완전 자기만 생각하는 스타일이죠? 너무 밉상이에요. 상대를 너무 당황하게 만들고
피곤하신 어른이시네요. 어케 장단을 맞추라는건가요? -0-
그냥 아예 말을 섞고 싶지 않아요 부딪치기 싫어요
으 정말 싫은 말이네요~~ 무시하세요 예쁜말 저도 노력해봐야겠어요ㅠㅠ
그쵸 말 예쁘게 하면 어디 덧나나요 자기가 아주 잘 하고 있는 줄 아는 게 더 최악
그분은 성격이 이상하신거 같은데요. 물어봐서 이야기하니 머라하시고 말을 안해도 머라하시고... 어떻게 하라는건지... 속을 알 수가 없는 분이시네요.
그냥 자기 기분대로만 하는 이기적인 스타일이죠 저는 가까이에 가고 싶지 않아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그러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내 낮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 타인을 낮추게 말한다고요.
말도 습관인데요 잘못 들였네요
어머 그런 분들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듣기만 해도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 최대한 만남을 피하고 싶어요
꼭 상대를 해야 하는 어른일까요? 만약 면박 주는 이야기를 또 하시면 어르신은 말투가 왜 그러시냐고 정중하게 한번 여쭤보세요. 만약 난리난리 치시면 성격은 또 왜 그러시냐고, 왜 그렇게 화를 내시냐고 해보세요.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정중하게 하시는게 포인트입니다. 그럼 다신 안그래요(경험담)
네 가끔 그렇게 하는데도 절대 안 고쳐지네요 ㅎ 그냥 무시하고 말아버리는 중이에요
꼭 그런 어른이 있더라구요 왜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지 정말 알수가없네요
어른이니까 그냥 참아주거나 무시하고 말아버리곤 해요. 말을 몇 번 했는데 못 고치네요
이정도면 그냥 님을 시러하는거 아닌가요? 모든사람에게 그렇게 대하지는 않을꺼같은데요? 그랬으면 이미 매장됐을 테니깐요 그냥 제가 봤을땐 님을 시러하는거 같습니다 😥
거참 이래도 탈 저래도 탈이군요 상대하지 말아야할텐데
그냥 그런 사람하고는 대화를 하지 말아야하는데 어른이시니 그러지도 못하고 답답할 것 같네요
매일 부딪혀야 한다면 괴로우시겠어요 거리를 두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한데...ㅜ
주변 피곤하게 하시는 분이군요 그런 분들과는 가까이 지내지 말아야 하는데 어쩔수없는 상황이시겠지요
그런 사람들하고 같이 있으면 굉장히 불편해서 자리를 피하게되네요
돈드는거 아닌데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참 처세 못하는거 같아요.
맞아요. 상대에게 비수를 꽂는 그런 말을 하는 게 좋은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