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ePP
합당한거고 야근수당까지 있는거라면 넘어가구요 부당한거라면... 대화해야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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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저보다 많은 분이 업무 지시를 했는데 그 양이 상당해서 야근까지 했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머라고 하니까 그정도는 하라고 말하는거에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왔어요. 어느부분까지 맞춰야할까요?
합당한거고 야근수당까지 있는거라면 넘어가구요 부당한거라면... 대화해야죠 더
어렵죠... 야근이 기본이던 세대와 워라벨이 우선인 MZ와의 세대차이.. 합리성만 좀 있음 참을만할텐데.. ㅡ.ㅡ
어휴 ㅠㅠ 나이에 눌리다니요?? 동료라면 서로 소통이 잘되어야 하지요 ㅠ 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냥 업무시간끝나면집에가세요. 내정신건강은 내가챙겨야해요
지시하는 입장에서 배려가 없네요 막무가내예요. 나쁘다!
야근은 당연히 하라고하다니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으겠어요 ㅠ
엥 너무 양심없는거 아닌가요... 무슨 우리가 일개미도 아니고... 너무하네 사람이
아휴 힘드셨겠어요 ㅠㅠ 아닌건 아니라고 딱잘라 말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진짜 부당한 거군요. 나이에 눌리다니ㅠㅠ 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ㅠㅠ
이게 부당하다고 느껴진다면 이야기를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물론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이야기 하는 건 불평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라면 먼저 일을 처리하고 이게 물리적으로 힘든 일이라는 걸 진자히게 말씀 드릴 것 같아요.
꼭 필요한 업무지시가 아니였나요? 일부러 그렇게 많은 양의 업무지시를 한적이 많았던건가요? 부당한 업무지시면 얘기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저도 확 말해야하는데 현실은 쮸그리가 될것 같아요.ㅠㅠ
나참.... 그정도는 하라는게 말인가요. 그럼 본인도 좀 그정도로 해보지... 아오~ 아침부터 열받네요.
요즘은 부당한 대우라면 나이 상관없이 자기 권리 찾으시더라구요.. 우리세대와는 또 다른 부분들이 있겠지만 부당한 대우는 안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나이가많다고 미루는건 그분의 인성에문제가있는듯요..상급자로서 일을지시할순있지만 그만큼 상급자로서 업무도하면서일때죠
그 상황이 어쩔수 없는거였고 빈번하지않다면 어느정도 맞추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더 윗분한테 얘기할 것 같아요
자기 업무 떠넘긴건가요? 그럼 더 따지세요
당당하게 말하세요 내가 할일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똑 뿌러지게 말씀들이세요
일하는것에 야근이 당연하다는건 맞지 않다고 봐요.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듭니다.
야근수당이나 있으면 전 노코멘트 쌩으로 부렸으면 항의 내지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