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ming
알바생과 사장님이 그렇게 까지 심오한 대화를 할까요? 저는 제가 사장일리 없지만 사장이라도 집안얘기 안할거고 알바생이라고 해도 역시 안할듯 싶네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알바하시는분들 중에 사장님하고 얼만큼 친하신가요?
막 집안일 얘기하시는지.. 집안일까지는 아니더라도 미래에 대해서 얘기한다든지 서로 얼만큼 얘기를하시나요?
알바생과 사장님이 그렇게 까지 심오한 대화를 할까요? 저는 제가 사장일리 없지만 사장이라도 집안얘기 안할거고 알바생이라고 해도 역시 안할듯 싶네요
알바하시는 기간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초반부터 그렇게 서로 개인적인 얘기까지 하진 않고 장기적으로 같이 일을 하셨다면 그런 얘기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굳이 그렇게 하실 수가 있는가요 아주 부질없는 대화인 듯 합니다.
친하면 하실수도 있죠 오래 다니셨나 보네요
미래에 대해서 얘기할만큼 친한 알바생과 사장님과의 관계가 있을까요? ;;;;
알바도 오래하다보면 사장님과 친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사적인 이야기는 피하시길 권합니딘.
거의 얘기 안하지 않나요 집안일이라던지 미래에 대해서는? 그냥 일상정도만 이야기할거 같은데요
알바생이랑 사장님이랑 그런애기까지 하나요? 전 한적없어요
알바생과 사장님이 꼭 친해야 하지 않아요 사적인 얘기 안하셔도 되는 듯 해요~
어디까지나 공사관계인만큼 항상 적당선이 좋은듯 합니다.
일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만 얘기하겠어용
안친하죠? 굳이? 미래에 대해서 알바생과 사장님이 왜 얘기를 나눠야하죠? 무슨 도움이 된다고 ㅋ
아주 오래전이지만 집안 관계 대충 알았던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있는 시간이 많아서요
굳이 알바생과 사장님이 그런 대화를 할 필요있나요.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일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 알바가 하도 오래 전이긴한데, 사장님과 친해질 일이 뭐가 있을까 싶네요. 나중에 사회나가도 업무상 만나는 사람들과 많이 친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물어보면 대답하는 정도? 굳이 내 이야기를 진지하게 다 할 필요도 없고, 알바하는 곳에서 진지한 이야기를 할 정도의 시간도 없지 않나 싶어요
사장이 정말 가족처럼 잘 챙겨주는 경우도 있겠죠~ 아닌 경우는 딱 일만 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ㅎ
그냥 사무적인 관계가 좋지 않나요? 굳이 친해질 필요 없어요
ㅈ친하게 지냈던 사람들도 있는데 가급적 사생활 얘기나 개인적인 이야기 하는 거 안 좋아해서 그런 딥한 얘기는 안햇어요
관계가 얼마나 깊냐에 따라서 다른거 같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