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저도 신경 쓸 것 같은데요. 참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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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이 뒤에서
이사람은 평소 이렇게 해야하는데 그 모습이 스쳐지나갈때마다 안보여서 별로인것같다 그러고
몰라서 그런건데 말 안한거 가지고 인사 씹히고
(뭐 몰라서 그랬다고 생각 안하겠죠)
그러면
신경 쓰이는게 당연한건가요
신경 안쓰시는분들 비결좀 알려주세요
저도 신경 쓸 것 같은데요. 참 이상하네요.
저도 혈액형이 극소심 쓰리플 a형이라 남 눈치 많이 봅니다...ㅠㅠ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그냥 네네하고 넘기고 말아요... 깊게 생각하면 더 신경쓰이더라고요...
네네 자를테면 잘라요 하고 생각해보는데 다은 직장으로 옮길 때 안좋은 소리할까봐 신경쓰이네요ㅠㅠ
주변 사람들 보다 본인이 중요하잖아요. 그냥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은 그정도 수준이다 하면서 넘기세요
네 그래볼께요 그러니 다른 사람들도 다 안좋은소리하지!!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이게 참....계속 생각나요
남 뒷담하는데정말 일퍼센트도 신경 안쓰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들 욕먹고 욕 한다 생각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서로 쥐어 뜯는 사회... 싫네요
저도 당연히 신경이 쓰일거 같아요. 저도 신경 안쓰는 방법을 알고 싶네요.
음. 나에게 상관없는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는 성향이라 그런가봐요. 전 제가 좋아하는 소수의 의견에는 신경쓰는 편인데 그 외에는 약간 어쩌라고 마인드거든요.
어쩌라고! 생각 해봐야겠어요 근데 다른 직장 갈 때 영향이 있어서...그게 잘 안되네요
저도 회사를 여러군데 이직했지만, 어디가나 그런 상황, 사람들은 있는 것 같습니다. 좋게 풀고 생활하면 가장 좋겠지만, 억지로 맞추려고 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내가 그 자리에서 묵묵히 할 일 하다보면, 인정할 사람은 인정하고 옆에 있을 것이고, 그래도 안 맞는 사람은 어쩔 수 없습니다. 오래 같이 가야 하는 사람이면, 먼저 속마음을 털어 놓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와닿는 말씀 주셨어요! 저를 인정해주는 사람은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네요 윗사람들 말에만 신경쓰느라 놓쳤습니다 오래 갈 사람은 아니지만 앞날에 혹시나 저의 다른 직장 취업을 막을 수 있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서로가 미묘한 신경전이 있나 보네요 신경쓰면서 대하기 너무 힘드시겠어요
네 얼굴을 덜 보니 다행이긴 하지만 저 없는 곳에서 절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이사람 어떻냐고 물어보고... 기분은 안좋더라구요 제가 또 다른분께 공적인 실수한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드리니 마음이 좀 편해졌습니다
저는 신경을 많이 쓸 거 같은데 사람마다 다르니 그럴 수도 있죠.
저는 완전 신경쓰이는 성격의 소유자라서 두고두고 생각이 날꺼같아요ㅠ 신경이 쓰이죠
저같으면 너무 신경 쓸 것 같아요 신경 안 쓸 수 있는 성격들 부럽네요ㅜㅜ
신경을 어찌 안쓰나요. 전 못해요
그냥 관심을 안두면 됩니다
아랫사람 이어도 반응이나 표정에 신경이 쓰이는데 윗사람이면 신경쓰이는 정도가아니라 스트레스 팍팍 이겠지요
회사생활하다보면 정말 신기한사람이 많아요 어떻게 저렇게 생활하지? 라고 백번은 생각한거같아요
성격이라 따라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맘 쓰기 싫어도 안쓰일 수가 없죠
그냥 성격차이인거 같아요 어떤사람은 남의 반응을 생각하면서 고민하지만 어떤사람은 무던하게 신경안쓰고 그냥 내갈길 간다 이런식이고 사람성향 차이인거 같습니다 물론 전 전자에 가깝지만요 ㅎㅎ
정말 노답인사람많아요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