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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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의 의사소통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사고하는 것과 서로의 가치가 다르고 대화의 방식, 방향, 색깔, 단어, 문화가 모두 달라서 벽이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 벽을 조금이나마 허물 수 있는 건 허심탄회한 진심어린 대화인 것 같습니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물어보고 생각들을 서로 존중해주며 어느정도 맞춰갈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넘기는 것만은 옳은 방향이 아닐 수도 있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