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저도 똑같아요. 진짜 친한 친구 생일 챙기는건 항상 즐겁고 늘 기꺼이 하게 되는데 그 외에 별로 친한 사람이 아닌데 분위기 때문에 챙기게 되는거.. 사실 살짝 피곤하기도 해요. 저는 워낙 안주고 안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주의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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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하면서 맺는 인간관계가 많아지기도 하잖아요.. 근데 생일 같이 누군가를 챙겨주는 점이 어느 순간부터 부담스럽게 느껴져요.
다들 어떠세요..?
저도 똑같아요. 진짜 친한 친구 생일 챙기는건 항상 즐겁고 늘 기꺼이 하게 되는데 그 외에 별로 친한 사람이 아닌데 분위기 때문에 챙기게 되는거.. 사실 살짝 피곤하기도 해요. 저는 워낙 안주고 안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주의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저는 제 삶이 고단할때 그런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으시는건 없으신지 본인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래서 덤점 가장 가까운 사람만 챙기게 되는거 같아요
그럴 수 있죠 충분히 이해합니다 !! 편한대로 하시는 게 좋다고 봐용
저도 그래요 나도 해주지 않고 받지도 않았으면 좋겠는데 가끔은 짜증이 나네요
점점 단위가 커지다보니 챙겨받고 챙겨주는게 엄청 부담이 되었어요 제가 챙겨줄때는 휘청 거금이 지출되고 제가 챙겨받을때는 상대는 거금써서 선물한거지만 제겐 그닥 꼭소용되는게 아닌것 일때가 있거든요
저도 주로 챙기는 입장이였는데.. 어느순간 안챙기게 되긴 하더라구요~ 정말 챙겨야 될 사람만 챙기네요.
전 항상 그런게 없이 자라서, 크게 신경 안씁니다 ㅎ 다만 나이가 들면서 그냥 축하한다 한마디 정도로 끝나면 서로 편할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정말 생일같은거 하나하나 다 챙기는게 부담인건 사실이예요. 어느정도는 선을 그어놓고 나만의 기준에서 챙겨야 하겠더라구여.
저도 챙기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편이예요. 그냥 안받고 안주는게 편하다 스타일..ㅎㅎ
맞아요 기브앤테이크라고 상호작용이 되야되는대 나만 챙기고 못받으면 현타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