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기는 마음

사회생활하면서 맺는 인간관계가 많아지기도 하잖아요.. 근데 생일 같이 누군가를 챙겨주는 점이 어느 순간부터 부담스럽게 느껴져요.

다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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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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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저도 똑같아요. 진짜 친한 친구 생일 챙기는건 항상 즐겁고 늘 기꺼이 하게 되는데 그 외에 별로 친한 사람이 아닌데 분위기 때문에 챙기게 되는거.. 사실 살짝 피곤하기도 해요. 저는 워낙 안주고 안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주의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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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저는 제 삶이 고단할때 그런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으시는건 없으신지 본인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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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스카이
    그래서 덤점 가장 가까운 사람만 챙기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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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그럴 수 있죠 충분히 이해합니다 !!
    편한대로 하시는 게 좋다고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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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저도 그래요 나도 해주지 않고 받지도 않았으면 좋겠는데 가끔은 짜증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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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아mi
    점점 단위가 커지다보니 챙겨받고 챙겨주는게 엄청 부담이 되었어요 제가 챙겨줄때는 휘청 거금이 지출되고 제가 챙겨받을때는 상대는 거금써서 선물한거지만 제겐 그닥 꼭소용되는게 아닌것 일때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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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저도 주로 챙기는 입장이였는데.. 어느순간 안챙기게 되긴 하더라구요~ 
    정말 챙겨야 될 사람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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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광
    전 항상 그런게 없이 자라서, 크게 신경 안씁니다 ㅎ 다만 나이가 들면서 그냥 축하한다 한마디 정도로 끝나면 서로 편할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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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
    정말 생일같은거 하나하나 다 챙기는게 부담인건 사실이예요.
    어느정도는 선을 그어놓고 나만의 기준에서 챙겨야 하겠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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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저도 챙기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편이예요.
    그냥 안받고 안주는게 편하다 스타일..ㅎㅎ
  • 맞아요 기브앤테이크라고
    상호작용이 되야되는대 나만 챙기고 못받으면
    현타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