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나는 대인관계 매일이 고민이네요.

아 사람을 만날때마다 왜이렇게 대인관계가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만나면 되는데

왜 이게 그렇게 쉽지가 않을까요. 그냥 뻘쭘하고

쓸데없는 말이라도 해야하는데 그 잔잔한 적막감

그렇다고 억지로 하기는 싫고 말 잘하는 사람들은

진짜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할말 아무거나 해야되는지.

이게 성격이랑도 연관이 있을까요? 내성적인 성격은

이래서 힘이드나봐요.. 다들 대인관계 잘하시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저의 내면의 소리를 말한거지

막 그렇게 심하지는 않습니다/ 일종의 가면을 쓰고 있기 때문이지요

억지로 대인관계 한다고 보심됩니다. 사회생활이라고 포장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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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최혜선
    저랑 비슷하시네요
    사회생활이 참 힘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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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아mi
    저도 내성적인 성격이라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는거 힘들어 하지만 혼자 동떨어지기 싫어서 의도적으로 어울려요 아무말 시전하며 명랑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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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케
    음.. 적막감을 불편해할 필요 없습니다. 그 적막 나 혼자 만든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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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케
    굳이 얘기해야 하는거면, 아이스브레이킹용 주제를 한두개 준비해두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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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케
    어떤 자리든 말 많이 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굳이 나서서 말 많이 할 필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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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기본만 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다가서지 않으셔도 되실거예요~ 
    저도 내성적인 성격이라 그냥 할만만하고 조용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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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광
    이해가 갑니다. 자연스럽게라는 표현을 쓰는거 자체가 우선 어색하다는 거죠. 어린 아이도 아니고, 그냥 내키는데로 마음 가는대로 사람대하시면 됮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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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
    전 내성적인 성격은 아닌데도 점점 나이가 먹을수록 대인관계가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뭐든 다 조심스럽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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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저도 엄청 내성적인 성격인데 사람 대하는 게 쉽지 않지만 남들이 뭐라고하든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가시는대로 편하게 대하시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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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저도 그런 것 같아요. 내향적인 성격이라서 어쩔수가 없나봐요.
    자연스럽게 말 잘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러워요ㅎ
  • 쓸때없는 적막감을 없애기위해
    일부러 재밌는 이야기나 썰렁한 퀴즈 한두개 외워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