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대해서

저는 친구가 그리 많지는 않았고 그리 연락을 자주하고 그런 성격이 아니거든요 그래도 가끔보거나 연락해도 반갑고 좋았는데 나이가 점점 들면서 연락 횟수는 점점 더 줄어들고 만남도 일년에 한번도 않되는것 같아요 이게 정상적인건지 이상한건지 가끔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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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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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별
    저도 귀찮은게 많다보니 만나는 친구도 너무 줄어서 걱정이요
  • 사랑이
    정상인것같은데요?
    저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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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저도 열락하는 친구 없이 잘 지내는 데요~
     솔직히 귀잖은것도 있고요~
     자유가 좋아요~ 나하나로도 감정소모가 큰편이라~
     다른 사람들 까지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자연스레 연락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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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나이가 들면서 바뀌는 것이 바로 관계인것 같아요
    친구와의 관계도 그런것 같아요
    다만, 오래된 친구는 언제 만나도 마음이 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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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다 비슷할거에요
    다들 사는 게 바쁘다보니 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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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빈 민석맘
    저도 비슷한거 같아요
    육아에  사는게 또 바빠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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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ㅈㅓ도 그런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정상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