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성향과 개성이 다르니 일정부분은 상대방에대해 배려하고 인정해주는게 친구 관계가 오래가는것같아요
행복한 베니
작성자
여럿이서 즐길 때는 참 자연스럽고 좋아요.
둘이만 있으면 조금 어색한 정도? ㅎ
구름방울
그럼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예의는 필요하죠
나이들수록 더더욱 조심스러워지는 거 같아요
행복한 베니
작성자
여럿이 있을 때는 참 편한데 둘이만 있으면 어색한 사이에요.
그래도 서로 예의 갖추며 잘 지내고 있어요 ㅎ
울트라돼지런
친구간에도 예의를 지키면 좋아요
선을 넘지 않아야 감정상할일이 없더라구요
행복한 베니
작성자
그것도 맞는 말이에요.
오래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으니까요~ ㅎ
가거들랑
일정한 거리가 유지되는 관계도 나쁘지 않아요
너무 살가워지면 예의까지도 생략이 되어서 선을 넘기도해요
행복한 베니
작성자
이런저런 다양한 친구들이 있네요
이 친구 관계도 괜찮은 것 같아요 ㅎ
언제나행복
성향의 차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친구들이 더 진국일 것 같네요
내가 힘이 들때 그냥 무심한듯하면서도 더 많이 챙겨줄 것 같은데요
진짜 좋은 친구분들을 두셧네요^^
행복한 베니
작성자
이런 친구도 있고 저런 친구도 있는 건가 봐요
잘 어울리고 좋아요 ㅎ
웅바리
서로 아끼는 마음이 같다면 오래가겠지만 조금이라도 다르다면 상대에게 서운하고 속상한 일들이 생겨 멀어지더라구요 친구분과 오랜 우정 간직하시길:)
행복한 베니
작성자
아직까지는 서로 잘 쳥겨주는 것 같아요
쭉 갈 것 같지만 계속 노력해야죠 ㅎ
현명한자
저도 그런 사이 있어요 ㅎ
예의 갖추는 사이가 있더라구요 ㅋ
행복한 베니
작성자
예의 갖추면서도 잘 지낼 수 있잖아요
좋은 사이예요 ㅎ
꼬목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나랑 맞고 안맞고도 있으니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친구라도 다 똑같지는 않더라구요.
또리
관계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ㅜㅜㅜ
맞춰가야하니 말이죠
햇살가득
음... 저도 여럿이 어울릴 때 친했던 지인이 있었어요.
그 주축이 되었던 친구가 빠지고 만나게 되면 정말 어색하더군요. 빠진 친구는 결혼을 해서 자주 못만나게 되어 그렇게 되더군요.
근데 어색하던 친구가 상담을 저에게 자주하게 된 이후부터 둘도 없는 찐친관계가 되더군요.^^
그 친구가 결혼하기 전까지 엄청 많이 만나고 세상 편하게 잘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