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이
저도 익숙한 사람이 편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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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을 참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젠 갈수록 익숙한 사람이 좋아요.
일단은 서로 마음을 아니 편안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상황을 아니 배려도 깊구요.
이렇게 나이가 드는 건가요.
어떨땐 활발하던 제가 그립습니다.
저도 익숙한 사람이 편하고 너무 좋아요
새로운 사람 만나면서 서로 알아가고 때로는 눈치보고 저울질하며 쓸 에너지가 더는 남아있지 않은 기분이에요 ㅎ 나이들며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아요
그렇죠 이젠 좀 싫어했던 관계였더라도 익숙한 사람이 좋더라구요 나이들었나봐요 진짜 ㅜ
저는 익숙한거에 서툴러요 그냥 어는정도 거리두기가 편해요 갈등도 없고 저울질도 없고
그건 그래요 적당한 거리유지는 정말 필요하지요 저는 그 거리유지를 잘 못해서 상처도 많이 받는답니다
저도 그렇더라구요 예전에는 새로운 사람들이 편햇는데 이제는 아니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변하는 거겠지요 지금음 곁에 있는 좋은 인연들과 잘 지내고 싶네요
저도 익숙함이 정말 좋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도 익숙한 사람, 익숙한 물건 들이 참 좋아요 그런데 옷은 새옷이 좋다능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좀 부담스럽고 어렵네요. 오래된 사람들이라도 잘 챙기려고 합니다.
맞아요 젊을때나 철없이 새로운 사람 만나고 노는게 좋았었지요 지금은 어느정도 알고있는 사람이 편하고 그래요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게 나이들수록 힘들더라구요 기존 관계에 더 집중하는 편이에요
저두 제 곁에 좋은 인연과 잘지내는게 좋아요 더이상 새로운 인연은 피곤해요
저도그래요 새로운 사람사귀기가 힘드네요ㅜ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게 귀찮아요 때로는 불필요한 것 같구요
저도 익숙한 사람이 좋아요 나이들수록 더요
나이들수로 익숙한 것이 좋아지네요 편하고 익숙한 표정만 봐도 알수있는 그러거요
공감이 되네요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는 이것 저것 신경쓰고 맞춰야할 게 많으니 넘 힘들어요
새로운 사람은 마음을 알 수가 없어서 피곤하더라구요 실수하지 말아야지 이런 마음도 들고해서요
저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람이든 물건이든 익숙한게 좋더라구요
먹는것도 그렇더라구요 실패할까봐 먹어봤던 것만 시키게 되요
그래서 오래된 친구가 좋은가봐요. 새로운 사람은 맞춰가는것도 어렵구요
오래된 친구는 보물이지요 저의 표정만 봐도 알아주니까요
나이들어도 익숙한사람 몇년만에 봐도 어제본것처럼 반가운사람 저도 되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