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익숙한 사람이 좋아요

이전에는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을 참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젠 갈수록 익숙한 사람이 좋아요.

일단은 서로 마음을 아니 편안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상황을 아니 배려도 깊구요.

이렇게 나이가 드는 건가요.

어떨땐 활발하던 제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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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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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데이
    저도 익숙한 사람이 편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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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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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드니 더 그래요
      그래도 예전에는 새로운 사람도 좋고 그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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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새로운 사람 만나면서 서로 알아가고 때로는 눈치보고 저울질하며 쓸 에너지가 더는 남아있지 않은 기분이에요 ㅎ 나이들며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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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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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이젠 좀 싫어했던 관계였더라도 익숙한 사람이 좋더라구요
      나이들었나봐요 진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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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거들랑
    저는 익숙한거에 서툴러요
    그냥 어는정도 거리두기가 편해요
    갈등도 없고 저울질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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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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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그래요 적당한 거리유지는 정말 필요하지요
      저는 그 거리유지를 잘 못해서 상처도 많이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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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저도 그렇더라구요 예전에는 새로운 사람들이 
    편햇는데 이제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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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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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어감에 변하는 거겠지요
      지금음 곁에 있는 좋은 인연들과 잘 지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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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웅
    저도 익숙함이 정말 좋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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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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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익숙한 사람, 익숙한 물건 들이 참 좋아요
      그런데 옷은 새옷이 좋다능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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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저도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좀 부담스럽고 어렵네요.
    오래된 사람들이라도 잘 챙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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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작성자
      맞아요 젊을때나 철없이 새로운 사람 만나고 노는게 좋았었지요
      지금은 어느정도 알고있는 사람이 편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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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게 나이들수록 힘들더라구요
    기존 관계에 더 집중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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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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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제 곁에 좋은 인연과 잘지내는게 좋아요
      더이상 새로운 인연은 피곤해요
  • 사랑이
    저도그래요
    새로운 사람사귀기가 힘드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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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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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게 귀찮아요
      때로는 불필요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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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빈 민석맘
    저도 익숙한 사람이 좋아요
    나이들수록 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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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작성자
      나이들수로 익숙한 것이 좋아지네요
      편하고 익숙한 표정만 봐도 알수있는 그러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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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래수티챠
    공감이 되네요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는 이것 저것 신경쓰고 맞춰야할 게 많으니 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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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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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사람은 마음을 알 수가 없어서 피곤하더라구요
      실수하지 말아야지 이런 마음도 들고해서요
  • 지도사랑
    저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람이든 물건이든 익숙한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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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작성자
      먹는것도 그렇더라구요
      실패할까봐 먹어봤던 것만 시키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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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그래서 오래된 친구가 좋은가봐요.
    새로운 사람은 맞춰가는것도 어렵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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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마미
      작성자
      오래된 친구는 보물이지요
      저의 표정만 봐도 알아주니까요
  • 나이들어도 익숙한사람 몇년만에 봐도
    어제본것처럼 반가운사람 저도 되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