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생각을 덜 하려고 바빠지는거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그리해봐야 겠어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하죠.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이라 작은일 하나에도 온갖 신경으로 스트레스를 받곤해요.
그러다 보니 두통이 자주 찾아오는거 같아요.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잠도 잘 못자게 되니 머리가 아프고, 무기력해지는건
어쩜 당연한일 같아요.
그래서 생각을 덜 하려고 바쁘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바쁘다보면 생각도 덜하게 되고 신경도 덜쓰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말은 이렇게 하는데.. 실상은 잘 안되는게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