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이럴때 푹쉬어간다 생각하시고 회복에 집중하셔요
안그래도 예민한 편인데
최근에 교통사고을 당해서 통원치료를 하고 있어요
입원하면 소음이라던가 생활환경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이만한게 다행이다 싶기도해요
발목과 종아리를 다쳐서 서둘러 걷지도 못하고 일하는동안 다리는 계속 땡땡하면서 아프고 집에서도 다리를 뻗어도 아프고 접어도 아파서 편하게 있지 못해요
그래서인지 집만 도착하면 힘이 빠지고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멍해지고 졸려요
오가느라 몸도 마음도 지치고 스트레스 받아요 잠도 설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