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두근두근 거리는데..그러려니 생각해요..오히러 그걸 생각하면 내가더 힘든걸 알아서
스트레스가 극으로 달하면 가슴이 너무도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어져요
호흡이 일정하지 못 하고 숨을 쉬고 싶은데 쉬어지지가 않아요 발작하듯이 뒹굴어요
그러다 갑자기 멍 해져요
참자 참자 참고 살다보니 어느 순간 펑 거릴때가 있어요
그래서 어쩔땐 미친 여자처럼 터지고 나면 조금 시원해집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노력은 하는데 담아 두는게 쉽게 고쳐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