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았는데 자꾸 그러다보니 제가 힘들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사회생활하면서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래서 택한게 운동입니다.지금도 등산 수영 러닝 일주일 매일 운동하면서 자신감도 키우고 많은 사람들과 내가 먼저 인사하고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어린 시절부터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성격이였는데 초등학생때 학교폭력을 당해 그 이후부턴 많은사람들이 있는곳을 꺼려하고 아는사람조차 마주치기 싫을정도에 힘듬이 있었어서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것같아요.. 그 누구도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고 오직 스스로 나 자신만을 믿으며 굳게 나아가요 근데 이 트라우마가 꿈에 나올때도 수면장애 우울증으로 커져나가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