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
저도 공감 받는 것을 좋아는 하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해결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고로 저는 F형의 감정형 인간입니다 ㅎㅎㅎ
저는 mbti 검사를 하면 49:50으로 f가 나오는 사람입니다만..
누군가가 저에게 고민을 털어 놓을 땐 극 t의 성향으로 바뀌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저도 무슨 고민이 있을 때 해결을 강구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공감만 해줄 경우엔..
음... 뭐지... 하는 느낌을 더 많이 받는 거 같아요~!
공감도 물론 응원의 힘이 있지만~~ ㅎㅎ 저는 이 고민을 해결 해 갈 수 있는 힘을 조금 더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