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것이다 ㅡ정영욱ㅡ 자존감이 무너지고 일상이 힘들어질때 위로가 필요할때 이런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그저 괜찮다고 잘 하고 있다고 토닥이는 말한마디에 마법처럼 아픔이 사라진다면 이보다 멋진 언어가 어디있을까요 근사한 저녁식사 초대 처럼 나를 위한 만찬이기다리고 있는것처럼 기적을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