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포시 안아주며 토닥이는 위로 명언

때로는 삶이 우리를 지치게 하지만,

작은 희망의 불빛은 언제나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를 포근히 안아주며 

토닥 토닥 위로해 주는 명언을 공유해요.

 

나를 살포시 안아주며 토닥이는 위로 명언

홀로 서라.

그리하면 한 번도 혼자였던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ㅡ  김 창옥 ㅡ

 

우리는 종종 혼자 서 있는 순간을 두려워합니다.

주변의 시선이 사라지고, 기대고 의지할 대상이 없을 갓만 같아 마음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정작 홀로 서는 그 순간,

우리는 비로소 자신 안에 언제나 자리하고 있던 힘과 따스함를 발견 하게 됩니다.

 

홀로 서는 연습은 세상과 단절되는 일이 아닙니다.

나 자신이 세상에 다시 연결되는 여정입니다.

외로움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은 천천히 귓가를 스치는 바람 소리, 가만히 나를 지켜보는 시간의 온기 속에서 조용히 안정을 찾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깨닫습니다.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지금까지 나를 일으켜 세웠던 작은 용기들,

곁을 지켜준 사람들의 그 마음,

보이지 않지만 꾸준히 나를 감싸던 온기의 흔적들이 늘 함께하고 있었음을.

 

홀로 설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단단한 사람인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그래서 김창옥교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도 괜찮으니,

한 걸음 내딛어 보라고.

홀로 선다는 것은 버려진 상태가 아니라,

오히려 삶이 나에게 곤네는 가장 따뜻한 초대일지도 모른다고.

 

혼자 서는 그 순간,

우리는 정말  단 한번도  혼자였던 적이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나를 살포시 안아주며 토닥이는 위로 명언

마음 아픈 일이 있었다면,

그건 당신이 그 사람에게 진심이었다는 뜻이다.

ㅡ 김 창옥 ㅡ

 

상처나 아픔을 단순한 실패나 고통으로만 보지 않고,

그만큼 진심이었고 마음을 썼다 라는 

증거로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지나간 아픔도 진심에 대한 증거라고 생각하고 위로 해 주면 됩니다.

누군가에게 진심을 다해 마음을 주지 않았다면, 그 사람이 떠나도, 관계가 틀어져도 그렇게 아프지 않았을 거에요.

 

아픔은 실패의 흔적이 아니라 사랑했던 마음의 증거에요.

온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대했다는 건,

그만큼 당신의 삶이 누군가로 인해 풍요로웠다는 뜻이기도 해요.

 

그러니 지금 느끼는 슬픔조차도 당신이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 얼마나 깊이 사랑할줄  아는 사람인지 말해주는 순간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마음을 지닌 사람인지를 조용히 알려주는 메세지인지도 몰라요.

 

 

 

 

나를 살포시 안아주며 토닥이는 위로 명언

당신이 처음에 하고자 한 것이 잘되지 않았다해도,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ㅡ 김 창옥 ㅡ

 

실패나 좌절이 우리의 가치를 깍아내릴 수 없다는 단순하지만 강한 위로의 말이죠.

결과와 상관없이,

지금 이 순간 나의 존재 자체가 이미 충분히 의미 있고 소중한 거니까요!.

 

처음 시도한 일이 실패로 끝났을때 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탓하고, 능력이 부족하다거나 운이 없다고 자책하곤 해요.

하지만 무언가를 시도했다는 그 자체가 이미 특별한  존재가 되는 거에요.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을 내딛고, 떨리는 마음으로 도전했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마음이 꺾였을때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나는 결과보다 더 큰 존재야.

넘어진 나도,

시작한 나도,

다시 일어나려는 나도 모두 소중해."

 

실패로 정의 되는것이 아니라,

계속 살아가고 도전하고 마음을 쓰는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멋진 사람인거죠.

 

 

 

나를 살포시 안아주며 토닥이는 위로 명언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십시요.

ㅡ 김 창옥 ㅡ

 

마음이 아플때 숨기지 말고 표현하는것이 중요해요.

억지로 괜찮은 척 하지 않는것이죠.

나도 힘들어!  나도 울고 싶어!

나의 마음과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는 것이,

회복과 진짜 치유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종종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다라고 말하며 스스로의 아픔을 가리고,

힘들면서도 웃는 얼굴로 버티려고 합니다.

그게 성숙함이고 책임감이라고 착각하면서요.

 

하지만 김창옥교수님의 저 한마디는

아프다고 말하는 것은 약함이 아니라 진짜 강함을 이야기해줍니다.

상처를 숨기는 사람은 혼자가 되고,

상처를 말하는 사람은 누군가와 닿습니다.

아프다는 말은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이자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의 선언입니다.

 

"나 지금 아파요"

이 한마디가  다시 살게 하는 가장 따뜻한 시작일수 있으니까요.

 

 

 

 

나를 살포시 안아주며 토닥이는 위로 명언

가끔은 내가 편한 대로 해도

세상에 큰 무리가 되지 않는다.

ㅡ 김 창옥 ㅡ

 

우리는 자주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항상 완벽하려고, 항상 열심히 살려고

그렇게 애쓰느라 지친 이들에게,

참 느슨해져도 괜찮아!

스스로에게 관대해져도 된다고

스스로를 위로해 주는 거에요.

나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에게 자유를 주는 단 하루를 보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제가 힘들때마다 듣는

김창옥교수님의 말씀들은 저를 크게 위로해주곤 합니다.

행복. 성공. 인정 이런것에 집착하기보다는

나의 존재. 자존감. 내면에 평화에 집중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에요.

욕심내지 않는거죠.

그리고 

"여기까지 잘 왔어! 수고했어!"

나를 살포시 꼬옥 안아주는거에요.

토닥 토닥 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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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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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정말 힘들 때 짧은 글귀가 큰 힘이 되네요 오늘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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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키우기
    맞아요 잘 되지 않더라도 소중한 사람이죠
    짧지만 마음에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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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feel 🎶 ok님 반갑습니다 ^^
    제목처럼 글의 내용도
    따뜻하고 포근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