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is
비교는 기쁨을 훔치는 도둑이라는 명언이 가슴 콱 꽂히네요. 매일 생각하고 내 마음속에 도둑이 들지 않도록 마음 단속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이제 막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친구들도 있고 자리잡은 친구들도 있어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자존감이 가장 낮은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취업 준비생들도 마찬가지죠.
'나는 뭘까?' '내가 뭐가 부족할까?' '나는 쓸모없어..' '난 잘하는게 하나도 없네'
이럴 때 힘이 되는 명언이 있어요.
"비교는 기쁨을 훔치는 도둑이다"
-테어도어 루스벨트-
"인생에는 각자의 시간이 있다. 서두른다고 빨라지지 않는다."
-모건 흐리먼-
친구의 성공, 차이나는 연봉 등이 나를 깎아내릴 이유는 없어요. 우리는 늦은 게 아니라 아직 내 타이밍이 오지 않았을 뿐이에요. 지금 느끼는 초라함이 결국 비교의 결과인 거죠.
당신의 가치는 누가 먼저 취업했는지로 갈리지 않아요. 취업은 수많은 관문 중 하나예요. 남들은 잘된 것, 성공한 것만 보여줘요. 비교 속에서도 계속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당신이 강한 상대라는 거예요!
나 자신을 믿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