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칼로저스 명언 너무 좋으네요~ 굿이용
내가 나 자신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순간 변화가 시작된다.
칼로저스.
우리는 살면서 나에 대한 자존감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서 많이 좌절하고 느끼게 됩니다. 자존감은 낮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싫어하기보다는 자식에게 너무 엄격한 기준을 잣대를 갖다 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을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요새 같은 현대사에 있어서 타인보다도 뭔가 특별하지 않는다면 생존해 나가기 어려운 현실이 바로 그렇다고 봅니다. 누가 누구의 비교를 한다기보다는 내 스스로에 있는 내 상태에서 어떠한 목표를 정하고 바로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 중요하겠죠.
지금 있는 상태에서 올해도 우리 모두 목표를 정했을 겁니다. 너무 어려운 목표를 정했다기보다는 적응 목표를 시작해서 차근차근 한 단계 올라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한 해의 목표를 달성한다면 나의 자존감도 올라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