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가 양지가 된다. 자존감명언.

 친구가 이혼으로 힘들 때 한숨 섞어 한 말이에요. 그후 제가 결혼생활에 부침이 있을 때 친구의 이 말을 생각하며 위안을 받았어요.

 

 천주교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와 같은 말이라 생각돼요. 힘듦이 언제까지나 힘들기만 할까요? 시간을 견디다보면 어느새 힘듦에서 벗어나고 있을 거예요. 음지에서 벗어나 따뜻한 양지로 나올 거예요.

 

 우리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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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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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음지와 양지는 한 끗차이
    양지로 머무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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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인생은 늘 굴곡이 있죠
    힘들어도 새벽이 오듯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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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영화 친구에서 차상곤 대사도 비슷한게 있었던 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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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아픔 속에서도 배운는데 분명히 있어요
    좋은 날도 있으실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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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 주는 것도 많은 듯 싶습니다
    음지는 언제가 양지가 되듯이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도 견뎌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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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힘듬이 있음. 좋은일도 분명찾아오게 
    되어있어요
    추운후 따뜻한 봄이오듯 다 이유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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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나를 지키는 태도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