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혼으로 힘들 때 한숨 섞어 한 말이에요. 그후 제가 결혼생활에 부침이 있을 때 친구의 이 말을 생각하며 위안을 받았어요. 천주교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와 같은 말이라 생각돼요. 힘듦이 언제까지나 힘들기만 할까요? 시간을 견디다보면 어느새 힘듦에서 벗어나고 있을 거예요. 음지에서 벗어나 따뜻한 양지로 나올 거예요. 우리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