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완벽해야한다는 강박에 갇히게 되면 늘 불안감에 힘들었겠어요.. 스스로를 돌보며 힘내는 시간되길 응원할께요
“당신은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
— 브레네 브라운
이 자존감 명언은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스스로를 몰아붙이던 시기에 들었어요.
뭐든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성에 차지 않고 , 그런 저를 몰아부치고,,, 항상 더 잘해야 한다고, 부족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던 제게
이 말은 큰 위로가 되었고,
지금의 나도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라는 걸 다시 한번 인정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직도 완벽에 대한 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그럴때면 이 명언을 되네이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