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작게라도 스스로 칭찬하면서 자존감을 올려야
“비교하지 말고, 오늘의 나를 인정하라” — 브레네 브라운
주부가 되고 나서 나 자신보다 가족이 먼저인 시간이 길어졌다.
하루 종일 집안일을 해도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 괜히 스스로를 작게 느낄 때가 많았다.
이 문장을 읽고 나서야 남과 비교하며 나를 깎아내리고 있었단 걸 알았다.
완벽하지 않아도 매일을 책임지고 살아내는 나 자체가 충분히 값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나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오늘은 작은 일 하나라도 해낸 나를 칭찬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