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자존감 명언

“비교하지 말고, 오늘의 나를 인정하라” — 브레네 브라운

 

주부가 되고 나서 나 자신보다 가족이 먼저인 시간이 길어졌다.

하루 종일 집안일을 해도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 괜히 스스로를 작게 느낄 때가 많았다.

이 문장을 읽고 나서야 남과 비교하며 나를 깎아내리고 있었단 걸 알았다.

완벽하지 않아도 매일을 책임지고 살아내는 나 자체가 충분히 값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나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오늘은 작은 일 하나라도 해낸 나를 칭찬해 주고 싶다.

1
0
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뚜버기
    작게라도 스스로 칭찬하면서 자존감을 올려야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사회적인 결과가 없다보면 싦의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고 반복된 일상은 스스로 자격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스스로 히루를 살이냄에 대견하게 여기고
    잘하고 있다는 다독임이 필요하더라구요
    잘하고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임현희
    남과 비교 하는 순간
    불행 해지는 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들꽃7
    나를 사랑하는 자존감 명언 이네요
    남과 비교가 제일 힘든 부분인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호떡
    그쵸 집안일엔 끝이없고.또 인정이
    없는거지만 내가없다면.....엉망이 되는
    집이잖아요. 각자도생이란 말이있지만
    실제로 사람의 정서적 안정과 에너지의 
    출발점은 가정이란걸 그중 나 란 존재는 
    어느것보다 위대하단걸 잊지
    마세요 
  • 프로필 이미지
    걷자
    비교하지 말자 참 어려운 말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곱디고운
    스스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말하고 있네요
  • 프로필 이미지
    하늬바람
    그럼요
    한가정의 엄마ㆍ아내ㆍ주부로써의 위치는 충분히 값지고 위대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