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나 자신은 충분하다 라는 명언이 힘을 주네요 잘 보고 가요
1. 나를 위로해준 명언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 더 증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2. 명언과 그 말을 한 사람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 더 증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 브레네 브라운(Brené Brown)
3. 이 명언이 힘이 되었던 이유
새해가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된다. 잘해낸 일보다 놓친 기회와 부족했던 모습이 먼저 떠올라 스스로를 평가절하하곤 했다. ‘올해는 꼭 달라져야 해’, ‘이 정도로는 아직 부족해’라는 생각들이 자존감을 조금씩 깎아내리던 시기였다.
그때 이 명언을 보며 생각이 멈췄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전에, 먼저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 자존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새해는 나를 채찍질하는 시간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버텨온 나를 다독이며 다시 출발하는 시점이라는 메시지가 크게 다가왔다. 이 말 덕분에 완벽한 계획보다 나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었고,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에게 “지금도 충분해”라고 말해줄 용기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