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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약 종류 너무 많던데 보통 어떤 약부터 시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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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계속 가라앉아서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고 왔어요. 우울증이라고 하시면서 약 처방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우울증 약 종류가 생각보다 너무 많더라고요. 선생님이 하나씩 설명해주시긴 했는데 그때는 머리가 멍해서 솔직히 제대로 기억이 잘 안 나요. 처음에는 "가벼운 약부터 시작한다"고 하셨고 우울증 약 종류 중에서도 제 증상에 맞는 걸로 처방해 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먹어보면서 부작용이 생기거나 효과가 잘 안 느껴지면 "다른 우울증 약 종류로 바꿔볼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집에 와서 찾아보니까 우울증 약 종류마다 어떤 건 불면증이 생길 수 있고 어떤 건 식욕이 줄어들 수 있고 어떤 건 체중이 늘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헷갈립니다. 친구도 예전에 우울증 약 먹어봤는데 처음에는 약 종류가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나한테 맞는 약을 찾으면 확실히 좋아진다고 해서 일단 처방받은 약은 먹고 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게 있어요. 우울증 약 계속 먹으면 약에 의존하게 되는 건 아닌지 평생 먹어야 하는 건 아닌지 효과는 언제쯤 나타나는지 이런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우울증 약 종류마다 효과 나타나는 시간도 다르다고 하던데 저는 지금 2주째 복용 중인데 아직 큰 변화는 못 느끼고 있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이에요. 혹시 우울증 약 드셔보신 분들 계시면 우울증 약 종류 어떤 거 드셨는지 효과는 언제쯤 느끼셨는지 약 바꿔본 경험 있는지 경험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은 이 약이 안 맞으면 또 다른 우울증 약 종류로 바꿔야 하나 생각하면 조금 막막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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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우울증 원인, 나약해서일까? 뇌과학으로 본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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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지가 부족한 걸까?" 자책하며 밤을 지새우는 당신에게. 상담사가 전하는 우울증의 과학적 근거, 세로토닌 불균형부터 '중력 귀신' 이론까지, 당신의 고통이 '질환'인 이유를 상세히 분석합니다. 트로스터 분들,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정혜운입니다. 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첫마디는 "선생님, 제가 너무 의지가 약한 걸까요?"입니다. 남들은 다들 씩씩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은데, 나만 늪에 빠진 것처럼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힘든 상태. 그 괴리감에서 오는 자책은 우울 증상 그 자체보다 가혹하게 당신의 마음을 갉아먹습니다. 하지만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울증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골절'입니다. 다리가 부러진 사람에게 "정신력으로 일어나서 뛰어봐"라고 말하는 것이 폭력이듯, 뇌의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서 "의지로 극복하라"는 조언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늘 이 글을 통해 당신의 잘못이 아닌, 당신의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학적 현상'을 객관적으로 마주해 보시길 바랍니다. 1. 🧠뇌 속 화학 공장의 일시적인 가동 중단 우울증의 가장 핵심적인 원인은 우리 뇌의 신경전달물질 체계에 불균형이 생기는 것입니다. 1. 연료의 고갈: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우리 뇌 속에는 감정과 의욕을 실어 나르는 화학 메신저인 '세로토닌', '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이 흐릅니다. 우울증은 이 메신저들의 활성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며 감정의 평온함을 유지합니다. 도파민: 무언가를 하고 싶게 만드는 '의욕'의 원천입니다. 이 연료들이 바닥나면 뇌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모든 활동을 최소화하는 '저전력 모드'에 들어갑니다. 2. 엔진의 마비: 화학 신호 부재가 불러온 전두엽 기능 저하 앞서 말한 화학 물질(연료)들이 부족해지면, 이 신호를 받아 작동해야 하는 뇌의 핵심 부위인 '전두엽'이 힘을 잃게 됩니다. 전두엽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마음의 컨트롤 타워'입니다. 통신 두절: 세로토닌 같은 화학 신호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으면, 전두엽은 다른 뇌 부위들과 원활하게 소통하지 못합니다. 조절력 상실: 정상적인 상태라면 전두엽이 불안을 느끼는 '편도체'를 진정시켜야 하지만, 연료가 없으니 제어 능력을 상실합니다. 결국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폭발하거나, 반대로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무감동'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3. 결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뇌의 탄생 결국 1(물질 부족)이 2(기능 저하)를 불러오고, 결과적으로 우리는 "머리로는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전두엽), 몸이 움직이지 않고 마음이 즐겁지 않은(신경전달물질 부족)" 우울증의 늪에 갇히게 됩니다. 이것이 우울증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인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2. 공룡의 멸종설만큼이나 다양한 우울증의 원인 우울증의 원인은 단 하나로 규정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위험 요인(Risk Factors)'들이 실타래처럼 엉켜 발생한다고 봅니다. ☀️생물학적/유전적 요인 가족력이 있는 경우 우울증에 이환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는 성격이 닮아서가 아니라, 스트레스에 취약한 생물학적 기질을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 ☀️환경적 요인 (방아쇠 효과) 실직, 이별, 경제적 문제 같은 사건은 잠재되어 있던 우울감을 촉발하는 '방아쇠(Trigger)'가 됩니다. ☀️급격한 호르몬 변화 여성의 경우 임신, 출산, 폐경 시 겪는 호르몬 변화가 뇌의 화학적 균형을 흔들어 우울증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실제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3. 심리학으로 본 우울 — '중력 귀신'과 '학습된 무기력' 우울증은 때때로 우리를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어"라는 깊은 무력감에 가두어버립니다. 이를 가장 잘 설명하는 심리학 이론이 바로 마틴 셀리그먼의 '학습된 무기력'입니다. ✍️셀리그먼의 실험: 탈출구가 있어도 움직이지 않게 되는 이유 셀리그먼은 개를 상자에 넣고 전기 충격을 주는 실험을 했습니다. A그룹: 레버를 누르면 스스로 전기 충격을 멈출 수 있었고, B그룹: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전기 충격을 피할 방법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음 날, 모든 개를 낮은 담장만 넘으면 피할 수 있는 상자로 옮겼습니다. A그룹은 즉시 담장을 넘어 도망쳤지만, 전날 '통제할 수 없는 고통'을 겪은 B그룹은 담장이 낮고 탈출구가 열려 있는데도 구석에 웅크린 채 비명만 지르며 고통을 견뎠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게으른 것이 아니라, "노력해 봐야 어차피 고통을 피할 수 없다"는 절망을 뇌에 학습(Learning)해버린 것입니다. ✍️학습된 무기력이 부른 '중력 귀신'의 탄생 여기서 '중력 귀신'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니체가 말한 이 개념은 우울증이 왜 한 번 빠지면 지속되는지를 설명합니다. 늪의 형성: 셀리그먼의 실험처럼 반복된 좌절을 겪으면, 우리 마음에는 '학습된 무기력'이라는 깊은 늪이 생깁니다. 끌어당기는 힘: 이 늪에 빠지는 순간, 뇌는 변화를 거부하고 현재의 무기력한 상태를 유지하려 합니다. 마치 중력이 우리를 바닥으로 끌어당기듯, 조금만 일어서려 해도 "해봤자 소용없어"라는 중력 귀신이 당신의 발목을 잡아 다시 늪바닥으로 주저앉히는 것입니다. 결국 학습된 무기력이 늪을 만들고, 중력 귀신이 그 늪에서 나가지 못하게 짓누르는 셈입니다. 이것이 우울증 환자가 탈출구(치료, 운동, 제안 등)가 눈앞에 있어도 쉽게 손을 뻗지 못하는 심리학적 실체입니다. [FAQ] 이것이 궁금해요! Q. 우울증은 '정신력'으로 극복할 수 없나요? A. 의지만으로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전문적인 치료(약물 및 상담)는 뇌의 화학적 균형을 맞춰주는 '수리 과정'입니다. 수리가 되어야 의지도 발휘될 수 있습니다. Q.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질까요? A. 가벼운 우울감은 휴식으로 회복되지만, 뇌 회로가 우울 상태로 고착된 '우울증'은 방치할수록 재발 가능성만 커집니다. 초기에 전문가를 찾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 정혜운 심리상담사의 한 마디! 우울증은 당신의 인생이 실패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동안 너무 열심히 버텨온 당신의 뇌가 '이제는 좀 쉬어야 해'라고 보내는 가장 솔직한 신호입니다. 자책의 목소리를 잠시 끄고, 이 신호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자책이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세요" "우울증의 원인을 찾는 과정에서 우리는 종종 과거의 실수나 자신의 성격을 탓하곤 합니다. 하지만 원인을 안다고 해서 곧바로 낫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신의 뇌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아주 강하게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바람이 부는 이유를 다 알지 못해도 바람을 피할 처마를 찾을 수 있듯, 이제는 자책 대신 치료라는 처마 아래로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ADHD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면? 정혜운 상담사에게 상담을 받고 싶다면? ⬇️ 💛트로스트에서 정혜운 상담사에게 상담 받으러 가기 ------------------------------ 정혜운 심리상담사 전문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2급 한국상담학회 정회원 한국상담심리학회 정회원 現 트로스트 전문상담사 現 한음한방신경정신과한의원 심리상담사 現 송파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강사 前 토닥토닥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사
트로스트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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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어머니 우울증과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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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머니가 우울증과 치매로 제가 케어를 하는 중입니다. 제가 최선을 다해 케어를 하고 있지만 누나는 결혼을 했고 아이들 케어한다고 어머니케어 관련해서 나몰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모든 걸 제가 처리해야 하니까 마음이 조금 힘드네요. 어머니 기분상태가 업다운이 심하니 여러가지로 멘탈관리가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어머니 케어를 잘하면서 제 멘탈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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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테스트 49점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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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시다시피 우울증 테스트 49점이에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심각하다는데 많이 심각하긴 한다는데 진짜인가요?.. 노래는 갑자기 틀어졌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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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약’으로 알려진 다이어트약, 우울증을 유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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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약 후기 속 충격적인 부작용, 다이어트약 우울증과 감정기복의 관계를 분석합니다. 복용 전 꼭 이 글을 확인하세요! 트로스터 분들,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김하늘입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던 '나비약'을 아시나요? 조금 더 빠르고 쉬운 다이어트를 위해 다이어트 약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이 약들에 대한 부작용을 정확히 인지하고 드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텐데요. 오늘은 나비약 이라고 불리는 다이어트 약들의 부작용에 대해서 소개해드립니다. ‘나비약’이란 무엇인가? ‘나비약’은 공식 의학 용어는 아닙니다. 이는 펜터민 계열의 식욕억제제 또는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약물로서 디에타민, 아디펙스 등이 속해있으며 모양이 나비 모양을 닮아 “나비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TV 원래는 의사의 판단 아래 제한적으로 사용되어야 하는 약물이지만 문제는 일부가 이를 “빠르게 살 빠지는 약”처럼 인식하고 비공식 유통 경로(지인 추천, 온라인 거래, 해외 직구 등)로 접근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복용량, 복용 기간, 개인의 정신과적 취약성(불안/우울 기저) 등이 고려되지 않으면 다이어트약 부작용이 훨씬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항정신성 다이어트약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흔히 말하는 항정신성 다이어트약은 “정신과 약”이라는 뜻이라기보다, 뇌의 각성 시스템(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주는 약물이라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특히 이런 계열은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세로토닌 시스템과 연결되면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초반: 각성↑, 식욕↓, 집중력↑, 기분이 들뜸 - 중반: 예민함↑, 불면, 심장 두근거림, 불안 증가 - 후반: 반동성 무기력, 감정 저하, 우울감, 공허감 상담 현장에서도 이런 약을 드신 분들은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고요. 이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자극-반동 패턴에 흔들리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실제 다이어트약 후기 가끔 실제로 다이어트약을 복용하셨던 분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부정적인 부분들 중에서 공통적으로 이러한 부분들을 언급하십니다. ① “살은 빠지는데 강박이 생겨요" 처음엔 체중이 줄어드는 게 눈에 보이니까 성취감이 큽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기쁨보다 긴장감이 커지고, 살이 빠져도 만족이 안 되고 “더 빼야 한다”는 강박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이때부터 다이어트는 관리가 아니라 불안 조절 수단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다이어트약 정신건강 문제가 더 심해질 수 있어요. ② 불면 + 불안이 같이 오면서 감정이 급격히 흔들림 후기에서 굉장히 흔한 표현이 이거예요. - “잠이 안 와서 새벽까지 멍해요” - “심장이 계속 두근거려요” -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혀요” ③ 무기력과 공허감, 우울감이 올라옴 -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누워만 있고 싶어요” - “가족 말투 하나에도 화가 치밀어요” ④ 가장 위험한 신호: 자해/자살 충동, 현실감 저하 - “그냥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에요” - “갑자기 너무 무서워져요” - “충동적으로 뛰어내리고 싶었어요” 전문가가 제안하는 점검 및 대처 방안 자기 점검 질문 - 복용 후 불면, 불안, 짜증이 확실히 늘었나요? - “내가 이상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반복되나요? - 우울감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되고 있나요? - 자해/자살 생각이 스쳐도 지나가나요? 약물 복용 중지 전 해야 할 일 - 임의 중단 금지: 갑자기 끊으면 반동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 처방 의료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먼저 받으세요. - 현재 복용 약, 용량, 기간을 정리해두는 게 도움이 됩니다. 회복을 위한 병행 방법 - 수면 리듬 회복 - 카페인/알코올 줄이기 - 감정 기록(불안·우울 강도 체크) - 필요 시 약물 조정 + 심리상담 병행 - 체중 목표보다 “정상 기능 회복”을 1순위로 두기 살이 빠지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내 마음이 안전한지입니다. 다이어트약은 단기간 결과를 보여줄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다이어트약 부작용으로 불안·불면·우울이 시작되면 삶의 기반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나비약 후기를 검색하며 고민 중이라면, 몸무게보다 먼저 내 감정 상태를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단기 목표보다 장기적인 삶의 질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런 약 위험성도 있습니다 > 공부 잘하는 약? 대치동 ‘공부약’으로 통하는 ADHD 치료제 위험성 ✍️정신 건강과 관련된 다른 칼럼이 궁금하다면? 트로스트 전문가 칼럼 보러가기 ------------------------------ 김하늘 심리상담사 임상심리사 2급 전문상담교사 2급 직업상담사 2급 KAC 인증 코치 한국상담심리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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