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우울증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우울증11년전 인생의 풍파를 겪은 후로 방에 틀어박혀 1년이란 시간을 대문 밖을 나가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후로 모든 사람들과 인연을 끊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어요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우울증

1.처음 이상하다고 느낀순간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정신을 차렸을때 아무도 만나고 싶지도 밖에 나가 사람들과 부딪히기도 싫었습니다 당시는 워낙 삶에 의지가 없어서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우울증2. 실제로 느낀 증상

 

그후로 이제 다시 나로 돌아가려 했지만 어디서 부터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고 또다시 방에 틀어 박혀 눈물과 술로 하루하루를 보내게되었습니다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우울증3. 우울증 이라고 생각한 계기

 

그때 당시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우울증이 아니였나 싶었습니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우울증4. 가장 힘들었던 점

 

일단 일을 할수가 없어서 경제적으로 계속 힘들었습니다 그 힘든 속에 서도 술을 놓지 못해 늘~ 낮에는 울다 지쳐 자고 저녁에는 술을 마시며 일상을 보내는게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울다 지쳐 잠이 들고 술마시고 하루가 가고 그게 일상이 되어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볼때가 가장 힘이들었습니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우울증5. 어떻게 대처했는지

 

그냥 이대로 없어져 버리면 어떨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결국 용기가 없어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어차피 죽지도 못해 살아가야 하는 인생 작은 웃음이라도 지어볼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순간 자연 치유처럼 조금씩 인생에 새살이 돋기 시작해서 지금에 용사로 다시 태어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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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우울증은 작은 움직임 하나로도 치유가 되더라구요 잘극복하셨어요
  • 익명2
    작은 시도로도 우울증을 좀 났게 할 수있죠. 잘하셨어요. 화이팅하시고 편안하길 바랍니다.
  • 익명3
    오디지 작은일에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를 하나 선택을 해서 취미 삼 마무리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차근차근히 하고 나의 설정된 목표가 달성되고 나의 취미 생활에 향상이 되면서 사는 삶에 만족감을 느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