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엔 지금에라도 다른 곳으로 알아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 됩니다. 혹시 인텐티브나 추가수당 받는거 있나요? 없다면 그냥 이직 하는것도 좋을듯 해요. 물론 이직이란 쉽지가 않고 요즘 직장 구하기도 힘들다고는 하더라구요. 근데 언제까지 사장의 지휘봉에 휘둘려야 하냐구요.적어도 점심시간 만큼은 직원이 맘편히 식사 할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위해서 교대를 해주던가 아님 식대비까지 포함해 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점심시간에 식사를 제대로 못하였다면 그시간 만큼 휴무전날 일찍 퇴근 시켜 준다고 하셨는데 물론 자기 가게니까 사정에 따라 마음대로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요즘 누가 그런식으로만 한답니까?정말 화가 납니다! 게다가 퇴근시간도 늦은 시각인데 식사를 제대로 못한다면 얼마나 힘든지 제대로 배려를 안해주고 있다는 거네요. 다우니향기님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제가 어림짐작으로 생각하는 나이대라면 지금에라도 이직을 알아보는것도 좋겠다 생각 들어요.그사장님 얘기 들을때마다 화가 날지경이에요!!아오~열불터져요!!👹🔥🔥
저는 지금 하는 일에 대한 대학을 나왔고,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서
쭉 같은 직업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 분야가 서비스직이다보니
손님이 많으면 엄청나게 바쁘고
손님이 없으면 그만큼 앉아서
컴퓨터도 할수있고 쉴 수 있어요.
직원이 저 혼자라 거의 저는 혼자 일하는데
사장님이 점심,저녁시간에 교대를 해줘요.
만약 사장님이 못나오시는 날은
저 혼자 실내에서 끼니를 해결하는데,
끼니 해결시 문제는..
손님이 오면 밥을 제대로 먹지를 못해요
면종류는 일단 제대로 먹을수없어요.
밥종류도 먹으면 다 차갑게 식어버리고
그나마 먹을수있는게 두유,빵,과자인데
오늘은 너무 바빠서 두유 먹고잇는데
손님이 계속오고, 손님 가서 과자 한개 먹으려는데
손님이 또 들어오고...
저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먹었네요
이렇다보니 손님한테 불친절하게 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성격이 더러워지네요.
대신 이렇게 실내에서 밥을 먹으면
휴무 전 날 그 시간만큼 일찍 퇴근을 시켜줘요.
근데 이게 맞는걸까요?
이렇게 밥도 못먹고
밥먹을 때 언제 손님오나 계속 불안해야하고
휴무 전 날 일퇴하는게 맞는건지...
슬슬 지치네요.
물론 배달시키면 되는데 배달시켜도 어차피 먹을시간이 없네요
비싼 돈 주고 배달팁 내가며 배달시켰는데
먹지도 못하고 차갑게 다 식어버리면
너무 화나잖아요..
다른직종으로 변경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세요?
0
0
댓글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