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
하는 일에 따라 부득이하게 집에 와서도 일을 해야 하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다행히 그렇치는 않아서 퇴근과 함께 업무는 칼같이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어느덧 8년차에 접어드는데
요즘들어 일과 생활 균형을 맞추는 게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업무에 전념하다보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기거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업무와 개인 생활을 균형있게 조절할 수 있을까요?
저만 집에 와서도 회사 일을 생각하는건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업무 스트레스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