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2002
되게 3년 5년. 이렇게 온다고 하더라구요 남에게 사실적으로 말하기 힘들죠 ㅎㅎ
이제 4년차 되었는데 이게 4년차 징크스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갑자기 현타같은 것도 오고요. 직장동료중에 마음 안맞는 사람도
있어서 맨날 부딪힐때마다 스트레스 진짜 너무 많이 받고
진짜 힘이 드네요. 역시 사회생활은 쉬운게 아닌가봐요
싸우기도 싫고 내향형이라 유튜브 같은거 보면 불만 있으면
직설적으로 뱉으라고 하지만 차마 입이 안떨어지네요.
자본주의 사회 살기가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