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H
그냥 아 그래요? 아 허 진짜? 이런걸로는 부족할까요? 추임새 정도로만..ㅜ 정말 힘드네요
여자가 많은 직장이라서 무리들끼리 기싸움이나,
남들 뒷담화가 심해요.
저는 남에게 관심도 그닥 없고, 알고 싶지도 않고, 회사 그만두면 끝인데 적을 만들 이유도 없잖아요.
그래서 누가 뒷담화 하면 가만히 있어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저에게도 너도 껴서 같이 흉보기를 바라는 눈치더라구요.
이거 은근히 스트레스 받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지혜롭게 넘어가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