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랄라
저두 직장생활할때 고비가 여러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만 둘수가 없더라구요;;
대부분의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의
퇴사 고비가 3/6/9년 주기로 온다고 들었는데요.
제가 딱 그 시기거든요..그래서 그런지 요즘에 너무 번아웃 느낌이랄까..
의욕이 생기지 않고 다 그냥 그러려니 지나가는.. 의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이럴때는 어떤 판단을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고 고민스럽네요.
제가 더 성장한다는 느낌이 없고
꽉 막혀있는 것 같은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