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완전 글쓴이님의 마음에 공감합니다.. 저도 몇년전부터 왜 이렇게 인생은 재미없나, 나는 왜 태어난걸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우울했거든요. 근데 계속 이런 마음이 지속되다보니 저만 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에는 만보걷기, 수영 등 뭔가 목표를 세워서 회사와는 별개의 제 개인적인 삶의 비중을 늘려가고 있어요!
요즘 들어서 만사가 귀찮고 의욕이 없고
무기력해요.
잠만 많이 오고 세상 사는게 아무 재미도
없고 낙이 없어요.
왜이리 삶이 재미 없을까 생각해 보니
일때문에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모든면에서 내가 뜻하는 데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해서 정신적으로 너무
쇠약해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