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하죠.
설마40대에 치매가 올까? 라는 생각 때문에 진단 자체가 늦어지는데 가장 어려운건 진단과 인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기 증상을 스트레스, 갱년기 우울증, 단순 건망증으로 오인해서 진단 자체가 늦어지는게 가장 큰문제로 필요 시 전문 지식이 있는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아 미래를 대비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당장 스스로 준비해야 할 것으로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건강한 식습관, 고혈압, 당뇨 등 철저한 관리로 노년을 대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