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때문에 스트레스고 우울합니다 아침만 되면 상사에 대한 문제때문에 우울해져요 몇년을 더 같은 상사하고 일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퇴사하자니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어서 힘드네요. 부서도 옮기는걸 시도했지만 쉽지 않네요 일어나는 순간부터 우울감이 밀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