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집에 그런 사람 한명씩 있더라고요. 침대하고 한몸처럼 지내는 사람들. 성향이 그럴수도 있고. 피곤이 쌓이거나 기력이딸려서 그럴수도 있어요. 날씨와도 상관이 있을 수 있죠. 천천히 자신을 살펴봐 주세요. 자신에게도 관심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