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는거 같다.

현재 나는 우울증이 없는거 같다. 내가 힘들었던 때는 아이들이 어렸을때 

신랑의 잦은 출장으로 오롯이 혼자서 아이둘을 키울때 였다. 

그 때 우울증이 찾아 올때쯤 아파트에 같은 아이들 또래  마음 맞는 엄마들을 

만나서 서로 육아를 도와주며 지내다보니 우울증 없이 잘 견뎌냈던거 같다. 

우울증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는거 같다. 

삶이 매일 좋을수는 없는 노릇이고 가끔 슬픈일 어려운일도 있기마련이지만..

기분 좋은 상상을 하려고 많이 애쓰며 즐기며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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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으면.. 
    힘들때 많이 도움되죠
    • 익명4
      맞아요. 주변에 마음 맞는 살마들 찾는것도 참 복이 있는거 같습니다. 
  • 익명2
    우울증은 정말 마음먹기 달렸다는 말에 공감하네요
    단지, 혼자서는 극복하기 힘든 상황이 있을때는 주변의 도움도 필요한것 같아요
    • 익명4
      혼자서는 극복하기 힘든거 같아요. 
      다행히 지인들이 도움을 같이 해줘서 힘들때 우울증 안걸리고 잘 넘긴거 같아요 
  • 익명3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우울할 일이 없어질텐데요
    참 힘든일이죠
    잘 극복하셨다니 참 다행이네요
    • 익명4
      항상 긍정적이 될수는 없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즐기며 살자하는 마음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