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죽음

작녀과 올해

 

아빠 엄마를 모두 암으로부터 잃었습니다

이런 순식간의 이별도 일어나네요

 

인생에 한번은 있는 일이라지만

한번에 몰아온 슬픔은 정말 아픕니다

 

장기화된 슬픔의 무게로

성격도 변한거 같아요

조금의 참을서도 없어져서

우울증마저 걱정입니다

 

제발

이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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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작년과 올해 너무 힘든일을 격으셨네요 
    무슨 말로 위로가 될까요 한번도 힘드실텐데 두번에 아픔을 너무 한번에 격으셨네요 
  • 익명2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 익명3
    너무 힘드셨겠어요..ㅠㅠ
    저는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그나마 
    엄마라도 계셔서 버티긴 했는데..
    그래도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부모님이
    보고 계신다 생각 하시고 더욱 뜻깊게 
    잘 살아가시길 바래요
  • 익명4
    너무 너무 힘드실거 같아요
    빨리 좋아지시려고 하지 마시고
    지금의 감정에 충실하면서 다 푸세요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