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찾아오는 가슴답답함!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풀어내지 못하면 

소화도 안되고 가슴도 답답하다. 

특히 운전할때 극도의 공포감이 몰려와

운전하기가 두려워질때가 있다.

증상이 반복되어 심리학을 전공한 지인에게

상담을 받아보니 공황장애의 일종이고

심하지 않는다면 약 복용보다 스스로 힐링할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라고 권해 주셨다. 

그이후로 의식적으로 여행도 다니고,

매일 걷기운동, 명상, 등산, 수영등을 하며 많이 완화가 되었지만  한번씩 찾아오는 공포감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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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모든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죵.  드라이브로 풀기도 하던데 운전중에 그러면 운전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거 아닐까요?
  • 익명2
    운전 할 때는 글 긴강을 하면서 운전을 하니 그럴꺼예요. 
    날씨가 안 좋을때는 긴장감이 두배라 공포감이 더 커요. 
  • 익명3
    조언을 잘 받으셨어요
    참착하게 상황을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