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그때 공황장애였던거같네요..

3년전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친정에 관한 일이였는데 해결이 안되는 일이라 아직도 속상하기는 합니다. 그때는 너무 속상했던 때라 제가 스트레스가 있었나봅니다. 길을 가다 횡단보도 지날때 정차되어있는 운전자들의 시선이 신경쓰이고, 어지럽고 심장도 쿵쾅 쿵쾅 뛰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공황장애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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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어지럽고 심장이 과하게 뛰고 하는것도 공황장애에 있긴 하더라구요ㅠㅠ 
    • 익명2
      작성자
      지금은 괜찮은거 같아요. 그때는 힘들었지만요ㅜ
  • 익명3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