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공황장애

심하다고는 여길 수 없지만 저 또한 다소 간의 공황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대부분 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후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숨이 가빠지고, 머리가 노래지면서 아무 생각, 느낌도 나지 않는 그런 시간을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가지게 됩니다.

최대한 그런 경험을 갖지 않도록 노력은 하지만 아직까지는 큰 진전이 없네요.

앞으로 더 정신적 평안함을 느끼도록 노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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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스트레스는 없던 병도 생기는거 같아요.. 
    스트레스를 안 받을수는 없으니까 잘 풀어주는 방법을 찾으시면 좋을꺼 같아요.
  • 익명2
    정기적으로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걷기라든지 명상이든 라나 정하셔서요
  • 익명3
    이제 심한 스트레스 상황은 좀 나아지셨나요?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시고 본인한테 제일 최선의 방법을 찾으셨기를 바랄게요.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은 없어요. 
    극복한다기보다 어느 정도는 안고 감수하며 살기에 우리는 공감 때로는  위로라는 말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요? 
  • 익명4
    뭐든 너무 무겁게 여기는 제 성격이 싫어요
    흘려보내는 연습을 해야할 듯 싶네요